입에 닿는 순간 굵은 입자가 톡 터지며 퍼지는 매운향과 함께 상쾌한 향이 빠르게 올라옵니다. 자극적이기보다 깔끔하게 치고 빠지는 매운맛이 재료의 풍미를 또렷하게 살려주고, 뒤에 남는 여운은 부담 없이 정리됩니다. 고기나 해산물에 더했을 때 잡내를 눌러주면서도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아 전체 밸런스가 한층 선명해집니다. 한 번 더해지는 것만으로도 요리의 마무리가 달라지는 기본 향신료입니다.
- 굵은 입자의 흑후추로 향이 빠르게 퍼져 요리 마무리 단계에서 풍미를 강화
- 상쾌한 향과 톡쏘는 매운맛으로 메뉴에 깔끔한 포인트를 더하는 향신료
- 재료 전처리 시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주고 본연의 풍미를 선명하게 정리
- 라멘, 가라아게, 나베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 가능한 범용성 기본 식자재
- 예열 된 팬에 버터를 넣고 채썬 오이와 피망을 살짝 볶아 알맞은 접시에 담습니다.
- 다시 팬에 버터를 넣고 해동된 로열카리브 5개를 구워줍니다.
- 뒤집어서 구워줄 때 가반후추를 뿌려줍니다.
- 1에 구운 로열카리브를 올리고 가반후추를 한 번 더 뿌려주면 완성됩니다.
※ 일본라멘, 육류, 생선, 볶음류, 드레싱 및 소스류 등 다양한 메뉴에 사용시 적은 양으로도 풍미있고 진한 향을 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