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꼬치 메뉴에 하나쯤은 묵직하게 즐기는 부위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데바사끼는 두툼한 닭날개를 한 꼬치에 두 개씩 꽂아 볼륨과 만족감을 살린 구성입니다. 날개에 칼집을 넣어 익힘과 먹기 편의성을 높였고, 구워낼수록 배어 나오는 육즙과 고소한 풍미가 씹는 재미와 함께 진하게 이어지는 타입입니다.
CHECK POINT
한 꼬치에 두툼한 닭날개 2개를 꽂아 뛰어난 볼륨
날개 부위에 칼집을 넣어 가열 균일도와 섭취 편의성 개선
뜯어 먹는 재미와 만족감을 동시에 주는 식감 포인트 부위
단품 메인 또는 세트 구성에서 존재감 높은 메뉴 아이템
RECIPE
꼬치구이
오지상 재료
모리아와세꼬치, 야끼도리소스, 유자폰즈/시치미/마요 소스 등 각종 토핑
기타 재료
양배추
구이기에 냉장 해동된 꼬치를 올려준 뒤 소금을 살짝 뿌리고 타지 않게 뒤집어 주면서 구워줍니다.
70% 정도 익었을 때 야끼도리소스를 앞, 뒤로 3번씩 발라주세요.
소스가 잘 결착되도록 앞, 뒤로 한 번 더 구워준 후 접시에 유자폰즈, 시치미, 마요 소스 등과 같이 내시면 완성 됩니다.
※ 소주나 정종 등을 분무기에 담아 뿌려주시면서 구워주시면 타는 것 방지와 잡내제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