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을 채우다 보면 고기와 채소 사이, 조금은 색다른 한 가지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긴낭(은행꼬치)는 그런 자리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전통 별미 꼬치입니다. 통통한 국내산 은행을 그대로 구워내면 겉은 쫀득하고 속은 포슬하게 익으며, 특유의 쌉사름함과 고소함이 은근하게 이어져 식사의 흐름에 깊이를 더해줍니다.
CHECK POINT
통통한 국내산 은행을 선별 사용해 알 크기와 식감이 우수
은행 특유의 쌉사름함과 고소함이 살아있는 전통 별미 아이템
고기·채소 꼬치 사이에 배치하기 좋은 메뉴 구성 포인트 역할
사이드·안주·곁들임 포지션으로 활용도 높은 메뉴 밸런스 보완품
RECIPE
은행꼬치구이
오지상 재료
긴낭(은행)꼬치
기타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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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기에 냉장 해동된 꼬치를 올려준 뒤 타지않게 골고루 뒤집어 주면서 구워줍니다.
거의 다 익게되면 소금을 살짝 뿌려 준뒤 접시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 기호에 따라 시치미나 오타코마요소스 등을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 모듬꼬치 구성 시에 활용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