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짭잘한 소스에 볶아낸 돼지고기를 밥 위에 올리기만 해도 한 그릇이 꽉차는 부타동을 위한 소스에요. 부타동은 보기에는 간단해보이지만 막상 만들려면 간장, 설탕, 미림 등 재료의 밸런스를 맞추기가 은근 번거롭고 너무 짜거나 달아지기 쉬운데요. 그럴땐 돼지고기의 기름기, 불향, 단맛이 잘 어우러지도록 배합한 전용 소스를 활용해보세요.
- 고기에 빠르게 침지되어 고기를 미리 양념하지 않아도 진한 감칠맛
- 양조간장 베이스로 균형있게 맞춘 단맛과 짠맛의 조화
- 다양한 돼지고기요리 외에도 야끼소바, 숙주볶음에 활용 가능
- 미림, 레드와인, 흑후추 등 갖은 향신료 첨가
- 기타 재료
- 돼지목살, 밥, 쪽파, 꽈리고추, 양파
- 팬에 알맞은 크기에 1∼2시간정도 부타돈타레소스에 재워둔 돼지목살을 약불에 꽈리고추와 함께 구워줍니다.
- 재우지않고 구울시에는 고기가 중간쯤 익을시 소스를 넣어 구워줍니다.
- 돈부리그릇에 밥과 부타돈타레 15cc와 후리가케를 담아줍니다.
- 3위에 구워낸 고기와 꽈리고추를 담아줍니다
- 4에 쪽파, 채썬 양파, 채초생강들을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 차슈덮밥이나, 차돌박이 숙주볶음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셔도 좋습니다.